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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AKACC Gwinnett Chamber and Korean-American Chamber of Commerce of Atlanta-Georgia sign Memorandum of Understanding에 댓글 없음 Uncategorized, 이벤트소식

Gwinnett Chamber and Korean-American Chamber of Commerce of Atlanta-Georgia sign Memorandum of Understanding

The Gwinnett Chamber of Commerce (GCOC) and Korean-American Chamber of Commerce of Atlanta-Georgia (GAKACC) have agreed to participate in an alliance and made it official at its August board meeting. This Memorandum of Understanding is meant to encourage and further collaboration between the two parties to best serve the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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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AKACC 2020 제1차 조지아 한상의 세미나에 댓글 없음 Uncategorized

2020 제1차 조지아 한상의 세미나

제1차 조지아 한인상공회 Zoom 세미나● 일 시 : 7월 25일 (토)          오후 4시~5시 20분 장 소 : ZOOM.COM (on line) 내 용 : Covid-19 시대   상황진단 , 경제성장과 대응전략 안녕하세요! 한인상공회는 2020 년 초부터 계획 하였던 지역교민과 상공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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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AKACC 조지아 한상회, BLM, “black lives matter” 지역사회 활동 적극 참여에 댓글 없음 Uncategorized

조지아 한상회, BLM, “black lives matter” 지역사회 활동 적극 참여

조지아 한상회는 BLM, “black lives matter” 의 중심에 있는 대애틀랜타 지역 한인경제단체로서 비상 사태 준비 행동 지침서를 마련하고, 소요사태에서 한인경제인들을 보호하고, 다민족 소수인종의 권리 되찾기 운동에 후원하여 주애틀랜타 대한민국영사관과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비상 사태 준비 행동 지침서: 현지 한인 대표 라디오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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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AKACC 조지아주 증오범죄법 제정 촉구 공동 성명서 발표에 댓글 없음 Uncategorized

조지아주 증오범죄법 제정 촉구 공동 성명서 발표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홍기)는 12일 귀넷상의, 조지아 히스패닉 상의, 애틀랜타 중국인 기업인회와 함께 조지아 의회가 증오범죄법을 신속하게 제정할 것을 촉구하는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홍기 한인상의 회장은 “증오범죄법은 초정파적 문제이며, 모든 사람이 공정하고 평등하게 대우받아야 하는 사실에 반대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며 “이번 입법회기 내에 법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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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AKACC 조지아 상공회, 귀넷 상공회와 든든한 협력관계 구축에 댓글 없음 Uncategorized

조지아 상공회, 귀넷 상공회와 든든한 협력관계 구축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홍기)는 12일 조지아주 귀넷카운티 상공회 회장 닉 마시노와 첫 공식 미팅을 가지고 양 단체간 경제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한미간의 활발한  경제교류의 가교역할을 상호 다짐하였다. 특히 8월 중에 정식으로 MOU 체결에 합의하였다. 마시노 의장은 귀넷카운티의 대표적인 지한파로, 손 꼽히는 한인밀집지역 스와니시의 시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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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AKACC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2020 이홍기 회장단, 활기찬 출범!에 댓글 없음 Uncategorized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2020 이홍기 회장단, 활기찬 출범!

한인상의 이홍기 회장은 1988년부터 애틀랜타에 거주하면서 빌딩관리업체인 (주)하얀나라를 경영, 조지아 한인 청년 회의소(JCI)회장, 애틀랜타한인회 부회장, 한인상의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한 지역사회 지도자로서 이제 2020 조지아 상공회를 이끄는 주도적 역할을 맡아, 힘찬 출발의 포부를 밝혔다. 그는  “보여주기용 행사에 치중하지 않는 대신 내부적인 결속을 강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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